














광주 수피아여중이 29일 전남 영광 스포티움에서 열린 제73회 전국종별농구선수권대회 여중부 결승전 경기에서 이해란이 38점 28리바운드를 올리는 괴력을 발휘해 78-72로 동주여중에 역전승을 거두고 3년만에 여중부 정상에 섰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포토 49장] 전체보기















광주 수피아여중이 29일 전남 영광 스포티움에서 열린 제73회 전국종별농구선수권대회 여중부 결승전 경기에서 이해란이 38점 28리바운드를 올리는 괴력을 발휘해 78-72로 동주여중에 역전승을 거두고 3년만에 여중부 정상에 섰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