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울/문복주 기자] 18일 서울 잠원한강공원 야외 코트에서 열린 아시아리그 3x3 챌린지가 개막했다. 초등부 16팀, 중등부 24팀, 고등부 36팀, 대학일반부 48팀 등 300여명의 인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다양한 이벤트와 기존 3x3 대회에선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편의시설까지 갖추며 3x3 농구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였다.
치열한 접전을 펼친 중등부는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 퍼펙트가 3연승을 거두며 A조 1위를 확정지었다. TOP와 F4, 군포 코난, 농구인생, 와이키키B도 각조 1위로 올라서며 12강 토너먼트에 선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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