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울/김남승 기자] 19일 서울 잠원한강공원 야외코트에서 열린 아시아리그 3x3 챌린지 결선 토너먼트.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직원들이 직접 팀을 꾸려 대학일반부에 참가한 WKBL은 지난 18일 예선에서 U인펄스, TEAM Y를 꺾으며 결선에 진출했다. 하지만 19일 8강전에서 머쓱타드를 만나 패배하면서 아쉽게 대회를 마감했다. 코트에서까지 농구에 대한 애정을 표한 그들의 마지막 경기 활약상을 영상으로 담아봤다.
#영상_김남승 기자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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