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문복주 기자] KBL(한국농구연맹) 이정대 총재가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건 3X3 대표팀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KBL 이정대 총재는 28일 오후 5시 30분 논현동 KBL센터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3X3 농구 결승전에서 중국을 상대로 값진 은메달을 따낸 남자농구 대표팀(김낙현, 박인태, 안영준, 양홍석)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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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