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마카오/유용우 기자] 19일 마카오에서 열리는 아시아리그 터리픽 12 대회 참관을 위해 방문한 KBL 이정대 총재는 현대모비스와 삼성썬더스의 예선 2경기를 관전하고 아시아리그 운영상황을 살펴보았다.
20일 스튜디오시티 로비에서 KBL 이정대 총재가 기자들과 터리픽 12와 KBL 운영에 대해 인터뷰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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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