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또 4쿼터 역전패 당하는 줄 알았다.”
부산 KT의 희망 허훈이 17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18득점 6어시스트 4스틸을 기록하며 팀 승리(89-86)를 이끌었다.
경기 후, 허훈은 “첫 승하는 게 참 힘들다(웃음). 1라운드 2경기 만에 승리해서 기쁘고 이 분위기를 이어 연승 행진을 하고 싶다. 6강 플레이오를 목적으로 열심히 뛸 것이다”라고 기분 좋은 승리 소감을 전했다.
허훈의 경기 후 영상 인터뷰를 준비했다.
#영상_김남승 기자
#사진_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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