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김지용 기자]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제15회 금쌀사랑 김포시장기 농구대회가 개막했다.
김포시농구협회가 주최하고, 김포시와 김포시체육회, 김포도시공사가 후원하는 제15회 금쌀사랑 김포시장기 농구대회는 올해로 15년째를 이어 온 명실상부 전국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농구대회이다.
매년 전국 최고의 동호회 팀들이 참여해 명승부를 연출했던 제15회 금쌀사랑 김포시장기 농구대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국민생활체육 농구대회를 통해 농구 동호인들의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이다.
11월3일부터 4일, 10일, 11일 2주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전년도 우승팀 아울스를 비롯해 닥터바스켓, LP서포트, 스피드, 업템포, 토파즈 등 전국에 내로라 하는 농구 동호회 팀 24개 팀이 참가한다.
김포시 마산동 생활체육관에서 3일부터 진행되는 예선은 4개 팀 1개 조, 총 6개 조로 편성돼 치러지며 각 조 1, 2위가 10일부터 열리는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하게 된다.
이번 대회의 우승 팀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되며, 준우숭 팀에게는 7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사진_김포시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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