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결국 스트릭렌 다리 부상으로 교체… 자신타 먼로 영입

강현지 / 기사승인 : 2018-11-09 2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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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강현지 기자] 신한은행이 외국선수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 쉐키나 스트릭렌을 내보내고 새 외국선수를 영입하기로 했다.


9일 신한은행은 보도자료를 통해 “다리 근육 부상인 스트릭렌 대신 자신타 먼로에 대한 영입 가승인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만 30살인 먼로는 미국 출신에 신장은 197cm, 포지션은 센터다. WNBA에서 2010년 워싱턴 미스틱스, 2011년에는 털사에서 뛴 바 있다.


스트릭렌은 이번 시즌 2경기에서 평균 9점, 3.5리바운드로 부진한 데다 부상까지 겹쳐 시즌 초반 팀을 떠나게 됐다. 신한은행은 우리은행, KB스타즈와 맞붙었지만, 연패를 면치 못했다.


# 사진_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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