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지명권은 어디로’ KBL, 19일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 진행

김용호 / 기사승인 : 2018-11-14 1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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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용호 기자] 1순위 지명권은 어느 팀의 몫이 될까.

KBL(한국농구연맹)은 오는 19일 오후 2시 리베라 호텔(청담동 소재)에서 ‘2018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 행사를 진행한다.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방식은 지난 시즌 정규경기 7~10위팀은 각 16%, 플레이오프 4강 진출 실패 2팀은 각12%, 챔피언결정전 진출 실패 2팀은 각 5%, 플레이오프 준우승팀과 우승팀은 각각 1.5%와 0.5%의 확률로 1~4순위를 결정하는 1차 추첨을 진행한다.

이후 나머지 5~8순위에 대한 2차 추첨은 1~4순위에 선발되지 않은 6개팀 중 전년도 상위 2팀을 제외(9,10 순위 부여)한 4개팀이 지난 시즌 정규경기 상위 순위 순으로 10%, 20%, 30%, 40%의 확률로 추첨을 진행한다.

또한 본 행사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 및 아프리카TV에서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생중계 된다.

2018 국내 신인선수 트라이아웃과 드래프트 선수 지명행사는 오는 2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 사진_ 점프볼 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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