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대학 평정한 '1학년 MVP' 이정현, "대학최고가 먼저. 얼리는 아직"

김남승 / 기사승인 : 2018-11-22 11:32: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김남승 기자] "대학 최고가 먼저다. 얼리는 아직이다"


연세대는 20일 신촌 연세대체육관에서 열린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고려대에 90-64로 승리, 3년 연속 챔피언 자리에 앉았다.


이날 이정현은 17득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챔피언결정전 1차전(33득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에 이어 연세대를 이끌었다.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챔프전MVP까지 차지한 이정현. 플레이오프부터 물오른 활약을 펼친 이정현은 "모두가 하나가 되어 우승해서 너무 기분 좋다. MVP를 받을 줄은 몰랐다"며 우승과 수상 소감을 밝혔다.


팬들 사이에서 얼리로 나와야 한다는 이야기에 "대학 최고가 되는 것이 먼저다. 얼리 도전은 아직이다"라고 말하며 프로도전은 아직임을 나타냈다. 대학무대를 평정한 연세대 1학년 이정현의 챔프전 하이라이트와 인터뷰영상이다.


#영상_김남승 기자
#사진_한필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남승 김남승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