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성수/박상혁 기자] 30일 성수동 바이산에서 ‘NIKE BATTLE FORCE SEOUL 3on3 HOOPS BATTLE’의 여성부 결선경기가 열렸다. 본 대회가 시작하기전 오후 2시에 전 국가대표 박정은과 김연주 선수가 팀 트레이닝 및 슈팅 챌린지를 열었다. 박정은 선수와 김연주 선수의 사인이 담긴 사인볼을 받은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였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포토 54장] 전체보기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