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고광록 에디터] '박지현 드래프트'의 주인공은 여자농구 최강 아산 우리은행이었다.
우리은행은 8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2018-2019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 무려 4.8%(1/21)의 희박한 확률로 박지현(183cm, G)을 선택했다.
이향 KBS N 아나운서의 '황금손'이 정한 우리은행의 전체 1순위 지명권 추첨, 그리고 박지현 선발과 드래프트 현장 분위기까지 점프볼이 준비해봤다.
# 영상촬영/편집_고광록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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