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전주/민준구 기자] 마퀴스 티그가 발목 부상으로 KGC인삼공사 전에 결장한다.
티그는 29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릴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 전에서 결장한다. 지난 원주 DB 전에서 발목을 다치며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KCC 관계자는 “티그가 결장한다. 전주에 동행하지 않았다. 지난 DB 전 2쿼터에 발목 부상을 당했다. 큰 부상은 아니다. 추후 경과를 보고 출전 시기를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티그는 이번 시즌 37경기에 출전해 평균 12.3득점 2.4리바운드 3.6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KCC는 20승 17패로 리그 3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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