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학생/민준구 기자] ‘장수 외국선수’ 애런 헤인즈가 KBL 역대 세 번째 4,000리바운드를 달성했다.
서울 SK의 헤인즈는 3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전주 KCC와의 홈 경기에서 1쿼터에 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KBL 통산 세 번째 4,000리바운드를 달성했다.
2008-2009시즌 데뷔한 헤인즈는 이번 시즌까지 총 11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다. 이미 외국선수 역대 최다 리바운드 기록 보유자인 헤인즈는 서장훈(5,235), 김주성(4,425)에 이어 통산 3위에 올라 있다. 현역선수로는 1위 기록.
헤인즈의 기록은 득점 역시 ‘역대급’이다. 이날 경기 전까지 9,910득점을 기록하며 서장훈(13,231), 김주성(10,288), 추승균(10,019)에 이어 통산 4위다. 리바운드에 이어 득점 역시 현역선수로는 1위 기록이다. 외국선수로는 최초로 10,000득점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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