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학생/민준구 기자] SK의 에이스 김선형이 결장한다.
김선형은 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릴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의 경기에 결장한다. 그동안 안고 있던 왼쪽 햄스트링 부상 때문이다.
김선형은 경기 전까지 35경기 출전해 평균 14.3득점 3.4리바운드 3.8어시스트 1.0스틸을 기록하고 있다. SK는 김선형의 공백으로 앞선 전력이 약해졌다.
김선형의 부상은 단순 SK만의 문제가 아니다. 오는 2월 15일 소집 예정인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 역시 대체자를 찾아야 한다.
한편, 허일영 역시 발목 통증으로 SK 전에 결장한다.
# 사진_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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