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복주머니부터 해외 여행권까지… 오리온, 설 연휴 2G에서 선물보따리 푼다

강현지 / 기사승인 : 2019-02-04 1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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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강현지 기자] 오리온이 민족대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을 맞이한다.


고양 오리온은 오는 5일 오후 3시 오후 3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원주 DB와의 홈경기에서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이날 오후 1시부터 경기장 1·2층 입구에서 입장객 선착순 1,000명에게 ‘오리온 땅콩강정’을 증정한다.


경기 시작 전에는 이승현, 최진수 등 선수들이 관객들에게 오리온 과자가 담긴 복주머니를 직접 나눠준다. 경기 중 쿼터타임과 하프타임에는 제기차기, 하프라인 슛 등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선수들과 함께 떠나는 ‘나는 팬이다’ 하나투어 해외여행권, 아디다스 농구화 등 푸짐한 선물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9일 오후 3시에 펼쳐지는 부산 KT와의 홈경기에서도 이벤트를 통해 ‘자생 쌍화차 세트’를 선물한다.


오리온 관계자는 “겨울스포츠의 꽃인 프로농구와 함께 즐거운 설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농구장에 오셔서 열정 넘치는 경기도 관람하고, 특별한 추억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_ 오리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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