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실내/민준구 기자] 유진 펠프스가 부상을 털어내고 돌아온다.
서울 삼성은 5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SK와의 시즌 다섯 번째 S-더비에서 유진 펠프스를 출전시킨다.
펠프스는 지난 29일 KT 전을 끝으로 허벅지 부상 탓에 2경기 동안 결장했다. 그러나 회복 속도가 빨라 SK 전부터 출전이 가능해졌다.
펠프스는 2018-2019시즌 평균 26.3득점 13.5리바운드 3.1어시스트 1.3블록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5연패 중인 삼성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은 S-더비에서 2승 2패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족저근막염이 악화된 이관희는 월드컵 브레이크 이후 돌아올 예정이다.
# 사진_점프볼 DB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