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5R MIP 이주연, 오른 발목 부상으로 2~3주 휴식

민준구 / 기사승인 : 2019-02-07 18: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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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5라운드 MIP의 주인공 이주연이 발목 부상으로 인해 휴식을 취한다.

용인 삼성생명의 이주연은 지난 4일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 1쿼터, 윤미지의 발을 밟고 오른 발목 부상을 당했다. 5일 정밀 검진을 받은 후, 7일 재검진 결과 2~3주 진단을 받았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1차 검진 후, 더 큰 병원에서 정확한 결과를 받아봤다. 2~3주 정도 휴식을 취해야 하기 때문에 6라운드 출전이 불투명하다. 최근 잘해주고 있었던 만큼, 공백이 아쉬울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2017-2018시즌 신인상의 주인공 이주연은 최근, 삼성생명의 상승세의 중심에 섰다. 2018-2019시즌 26경기에 출전해 평균 4.8득점 1.6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알토란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불의의 부상으로 인해 잠시 휴식기를 갖게 됐다.

#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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