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종과 박민수 ‘농구인생’ 원정대에서 한솥밥… 홍콩 원정 떠나

손대범 / 기사승인 : 2019-03-25 13: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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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손대범 기자] 프로농구 수비5걸 양희종과 3x3 스타 박민수가 한 팀에서 뛴다. 농구매거진 ‘농구인생’이 새로운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홍콩으로 향했다. ‘농구인생’은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 ‘농구인생이 간다- 시즌6:홍콩편’을 위해 25일 홍콩으로 떠났다.


‘농구인생이 간다’는 ‘농구인들이 꿈꾸는 농구여행’이라는 테마로 태국, 미국, 일본 등 다양한 나라를 여행해왔다. 이들은 오직 농구를 위한 여행을 떠나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아왔다.


시즌6에서는 홍콩 현지에서 홍콩 외국인올스타팀, 현지 실업팀 등과 경기를 치를 예정으로, 실업팀에는 홍콩 국가대표 선수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즌6는 호화 라인업이 만들어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년멤버 ‘박스타’ 박민수와 동호회 레전드 박희철, 동호인 이동윤, 김민우, 농구화 리뷰어 김기욱, 전(前) 모비스 선수 모용훈, 前 전자랜드 선수 이현승, 前 KCC 선수 김동우 등이 한 팀을 이루었다. 또 현 프로농구 KGC인삼공사 소속의 양희종과 김철욱, 그리고 구단 트레이너 정태오가 원정대 멤버에 가세했다.


이번 촬영에서 가장 기대되는 멤버는 단연 양희종과 김철욱이다. 프로농구 현역선수들이 과연 기존의 동호회 선수들과 어떤 호흡을 보일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국가대표 주장까지 지낸 ‘캡틴’ 양희종이 어떻게 팀을 이끌어갈 지도 관심사다.


‘농구인생이 간다’는 현재 시즌3:일본편이 매거진 농구인생의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매주 월, 금요일 업로드 되고 있으며, 이번 홍콩 편은 8월 이후 업로드 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농구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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