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필요성 느낀 KEB하나은행, 새 선장으로 이훈재 감독 선임

민준구 / 기사승인 : 2019-03-25 1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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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상무를 역대 최강으로 끌어올린 이훈재 감독이 KEB하나은행의 새 선장이 됐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이훈재 상무 감독을 구단의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하였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이훈재 상무 감독을 새 감독으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 아직 코치 선임은 협의 중이며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훈재 감독은 부산 기아, 대구 동양 등에서 선수 생활을 하였으며, 금호생명 코치를 거쳐 2004년부터 상무 감독으로 활동중이다.

이훈재 신임 감독은 풍부한 경험을 인정받아 KEB하나은행에서 WKBL 첫 감독직을 맡게 됐다. KEB하나은행은 이훈재 감독과 함께 보다 밝은 미래를 꿈꾸고 있다.

#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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