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PO D-7’ 전자랜드, 28일 티켓 오픈…찰스 로드 존 신설

김용호 / 기사승인 : 2019-03-28 1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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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용호 기자] 전자랜드가 새로운 티켓 상품과 함께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의 문을 활짝 연다.

인천 전자랜드는 오는 4월 4일부터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경기 입장권 판매를 28일 오후 2시부터 KBL 통합 티켓을 통해 시작 한다.



이번 플레이오프에는 골대 뒤 응원 특석 구역을 찰스 로드 존으로 지정하여 색다른 응원을 즐길 수 있으며, 리얼코칭석을 구매한 관중에게는 선물 박스(선수 미니 등신대, 구단 뱃지, 에코백, 네임택)를 제공한다. 특히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텐트와 간식이 준비 되어 있는 새로운 현장 집관 트렌드의 스카이박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전자랜드 농구단 홈페이지(www.etelephants.com)를 참조하면 된다.

# 사진_ 인천 전자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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