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부산/민준구 기자] LG의 ‘야전 사령관’ 김시래가 휴식을 취한다.
창원 LG의 김시래는 28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릴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부산 KT와의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결장한다.
김시래는 지난 26일 KT와의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서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했다. 27일 정밀 검진 결과,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진단됐지만, 현주엽 감독과 대화를 통해 결장을 확정지었다.
박도경 LG 홍보차장은 “(김)시래를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무리할 필요가 없다는 판단 하에 휴식을 주려 한다”고 전했다.
김시래의 대안은 바로 이원대. 이번 시즌 3차례 선발 출전한 이원대는 김시래를 대신해 ‘송골매 군단’의 앞선을 책임질 예정이다.
#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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