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넣고 또 넣고 또 넣은 KT, 플레이오프 역대 최다 3점슛 퍼부어

민준구 / 기사승인 : 2019-03-28 21: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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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부산/민준구 기자] KT의 양궁 농구가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부산 KT는 28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창원 LG와의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18개의 3점슛을 퍼부으며 103-83으로 승리했다.

이날 KT의 3점슛은 무섭도록 LG의 림을 갈랐다. 1쿼터에만 무려 7개를 성공시켰고, 3쿼터와 4쿼터에도 쉬지 않으며 3점슛을 성공했다.

4쿼터 4분 37초, 김윤태의 패스를 받은 김민욱이 18번째 3점슛을 성공시키며 플레이오프 역대 최다 3점슛 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모비스와 오리온이 기록한 17개. 화끈함을 선사한 KT는 대기록의 주인공으로 올라서며 기분 좋은 하루를 마무리했다.

▲ KT의 3점슛 퍼레이드
저스틴 덴트몬_5개
마커스 랜드리_3개
김민욱_3개
김윤태_3개
양홍석_2개
허훈_2개

# 사진_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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