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용호 기자] 삼성이 농구 꿈나무들을 위한 무대를 마련한다.
서울 삼성은 오는 30일, 31일 양일간에 걸쳐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제12회 삼성 리틀 썬더스배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본 대회는 리틀썬더스 농구교실 지점간(잠실, 분당, 목동, 평택, 수원, 수지, 남양주, 용인, 도봉, 충주, 아산, 의정부)의 교류와 실력 향상을 점검하는 자체 농구대회이다. 남자 초등부 22팀, 여자 초등부 4팀, 남자 중등부 20팀, 여자 중등부 4팀 총 50개팀 약 550명이 참가해 승부를 겨룬다. 이번 대회에는 에너스킨에서 기념품을 제공한다.
대회 첫째날인 30일에는 남학생 초등 저학년부와 중등 저학년부(1학년), 여학생부의 경기가 진행되고 낮 12시에 이관희, 홍순규가 방문한다. 둘째날인 31일에는 남학생 중등 고학년부(2,3학년)와 초등 고학년부 경기가 이어지고 낮 12시에 임동섭, 김준일, 김한솔이 방문한다. 선수들은 리틀 썬더스 선수들을 격려하며 사인회 및 이벤트를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잠실실내체육관 1층 좌석에서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 사진_ 서울 삼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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