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용호 기자] KBL(한국농구연맹)이 챔피언결정전 4차전 종료 직후 발생했던 상황에 대해 재정위원회를 연다.
KBL은 오는 21일 오전 10시 서울 논현동 KBL 센터에서 재정위원회를 개최해 지난 19일 열렸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나온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과 김태진 코치의 농구 코트 침범의 건에 대해 심의한다.
당시 4차전은 현대모비스의 한 점차(92-91) 승리로 마무리되며 시리즈 3-1 스코어를 기록했으며, 경기 막판 투 할로웨이의 파울이 불리지 않은 상황에 대해 유도훈 감독, 김태진 코치가 이의를 제기하며 코트로 들어오는 모습을 보였다.
# 사진_ 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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