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농구학자’ 손대범 점프볼 편집장의 8번째 책이 출간됐다.
국내농구 전문지 점프볼의 손대범 편집장이 8번째 책을 출간했다.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농구전술’을 출간한 지 3년 만에 ‘재밌어서 밤새 읽는 농구 이야기’를 꺼내 놓은 것이다.

‘재밌어서 밤새 읽는 농구 이야기’는 농구 팬들을 열광시키는 궁극적인 요소, 선수들의 화려한 기술에 집중한 책이다. 개인 기술에 대한 1인자 및 구사하는 주요 선수들에 대한 이야기, 또 해당 기술을 둘러싼 흥미로운 이야기, 주의사항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
총 90여명의 코멘트가 담겨진 이 책은 오는 10일 발행된다. 총 20장 328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출판사는 메이트북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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