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한필상 기자] 오는 5월 전주에서 개막되는 제48회 소년체전 대진이 확정됐다.
2일 전북 익산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8회 소년체전 종목별 대진추첨에서 전국 16개 도시 대표자들이 참석해 각 종목별 대진 추첨을 가졌다.
농구 부문은 오는 24일부터 전주고등학교 체육관에서 남중부와 남초부 경기가 열리게 되며, 전주실내체육관에서는 여중부와 여초부 경기가 펼쳐진다.
남중부에서는 춘계연맹전 우승팀인 울산대표 화봉중과 인천대표 안남중이 금메달 후보로 꼽히고 있으며, 부산대표 금명중도 다크호스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강팀들이 골고루 포진해 있어 결선으로 갈수록 치열한 승부가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여중부는 입상권이 유력한 팀들이 초반에 만나게 됐다.
협회장기 준우승의 경남대표 삼천포여중은 첫 경기에서 만만치 않은 상대인 광주대표 수피아여중과 만났고, 서울대표 숙명여중은 경기대
표 청솔중과 다음라운드 진출을 놓고 겨루게 됐다.
남초부 역시 메달권 후보로 꼽히는 벌말초교와 남부초교 그리고 협회장배 우승팀인 송천초교가 매 경기 치열한 승부를 예고하게 됐다.
<종별 대진표>
남중부
여중부

남초부

여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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