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천/한필상 기자] 무룡고, 화봉중 그리고 숭의여중과 숭의여고가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일부터 김천실내체육관을 비롯한 4곳에서 열린 2019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 농구대회는 남고부에서 울산 무룡고가 조직력을 앞세워 77-56으로 김형빈(202cm, C)과 박종하(188cm, G) 버티고 있는 안양고를 꺾고 시즌 첫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여고부에서는 U18국가대표 정예림(177cm, G)이 이끌고 유승연(178cm, F)의 공격력이 위력을 발휘한 숭의여고가 춘계연맹전에 이어 또 다시 정상에 올랐다.
대회 최우수상에는 남고부에서는 무룡고 우승의 주역인 문정현(194cm, F.C)이 수상했고, 여고부에서는 평균 득점 30점을 올리며 숭의여고 우승에 맹활약을 펼친 유승연이 선정됐다.
<최종시상내역>

# 사진(남,녀 고등부 최우수상 숭의여고 유승연, 무룡고 문정현)_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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