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작 통해 한국 3x3에 활기 불어넣는 '뉴탑'과 '판타스틱 제너레이션'

김지용 / 기사승인 : 2019-05-10 1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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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지용 기자] 한국 3x3에 또 한 번 새로운 흐름이 등장했다. 전에 없던 새로운 브랜드들이 3x3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양말전문업체 ‘뉴탑(newtop.or.kr)’과 퍼스널 모빌리티를 기반으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하이엔드 스트리트 브랜드 ‘판타스틱 제너레이션(http://www.fantasticgeneration.com)’이 합작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 3x3에 활기를 불어 넣기로 했다.


논슬립 솔루션을 내세워 한국 농구 시장에 양말로 도전장을 낸 뉴탑 백인권 대표와 젊은 감각으로 똘똘 뭉쳐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는 판타스틱 제너레이션 김영혁, 김한 공동대표는 뉴탑 홍보모델인 ‘하늘내린인제 3x3 농구단’과 관련된 의류 제작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양말전문업체 뉴탑은 자사 홍보모델인 하늘내린인제 선수단이 착용하게 될 의류 제작에 관한 고민을 하다 중국에서 열린 국제박람회에서 젊은 감각의 디자인과 하이 퀄리티 원단으로 업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판타스틱 제너레이션과 만남을 성사시켰고, 첫 프로젝트로 하늘내린인제 선수단 의류 제작을 선택했다.



뉴탑이 브랜드를 제공하고, 판타스틱 제너레이션의 감각적인 디자인 덧입혀진 하늘내린인제 선수단의 의류는 2주 전 열린 ‘뉴탑 3x3 클리닉’을 통해 첫 선을 보였고, 선수들 역시 “착용감도 좋고, 디자인도 심플하고 이쁜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각자의 분야에서 탄탄한 포지션을 지닌 두 기업의 대표는 첫 프로젝트인 하늘내린인제 3x3 선수단 의류 제작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컬래버래이션을 선보일 것을 다짐했고, 이번 컬래버래이션을 통해 세계시장까지도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_김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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