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편집부] 초록색 유니폼을 입은 원주 DB 김종규. 그의 이야기를 점프볼이 들어봤다. 김종규의 이적 스토리가 커버스토리를 장식한 점프볼 6월호가 3일 발간됐다.
점프볼 6월호 표지는 KBL 연봉킹으로 등극한 김종규. FA 시장에 나와 12억 2천만원이라는 잭팟을 터뜨리며 DB로 이적한 스토리와 그의 솔직한 심정을 들어봤다. 박지수의 WNBA 두 번째 시즌도 담았다. 라스베이거스로 향하기 전부터 최종 로스터에 들기까지 과정을 살펴봤으며, 2019-2020시즌 박지수의 백업 센터로 자리 잡는 박지은(KB스타즈)의 이야기도 담았다. 성균관대 4학년 포워드인 예비 프로 박준은과 함께 ‘박 남매’ 동반 인터뷰를 진행했다.
또한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제42회 이상백배 남녀 한일학생농구경기대회를 리뷰했으며, 스테픈 커리의 후배가 된 이현중의 스토리를 담았다. 이외에도 최고 슈터를 꿈꾸는 ‘순수청년’ 벌드수흐(한양대), 전자랜드를 지켜온 정영삼, 미래를 꿈꾸는 아들 정찬윤 군과 부자 토크 등 다양한 농구 소식이 담긴 점프볼 6월호. 전국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값은 7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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