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호민 기자] 농구전문잡지 점프볼은 올해 초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의 체계적인 홍보 시스템 구축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점프볼과 함께하는 유소년 프로젝트’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본격적으로 유소년 농구프로젝트를 가동한 바 있다.
매주 월요일 농구 유니폼 업체 ‘스터프’와 함께 점프볼 선정 금주의 유소년 선수를 소개하고 있는 점프볼은 이외에도 점프볼이 추천하는 유소년 농구교실과 자체 유소년 농구대회 등을 기획하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에 다방면으로 힘을 쏟아붓고 있다.
이처럼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점프볼에 최근 또 하나의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바로, 오는 7월에 열리는 ‘2019 한국유소년농구연맹 배 전국유소년 하모니리그 클럽부’ 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지게 된 것.
이제 막 프로젝트의 첫 걸음을 뗀 점프볼로서는 굉장히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번 리그 참가로 점프볼과 함께하는 유소년 프로젝트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됐고, 뿐만 아니라 향후 하모니 리그 규모 자체도 더욱 광범위하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리고 이는 즉, 한국 유소년 농구의 발전을 의미하기도 한다.
현재 점프볼과 함께하는 유소년 농구교실에서는 의왕 PBC 농구교실과 용인 KLRA 농구교실, 원주 와이키키 농구교실등 총 3팀이 리그 참가 의사를 밝힌 상태고, 이들은 한국초등농구연맹에 소속된 10개의 유소년 클럽 팀들과 3주 동안 자웅을 겨루게 된다.
한편, 자세한 리그 일정과 장소는 추후 한국초등농구연맹 홈페이지(http://www.minibasketball.co.kr)를 통해 공지 될 예정이다.
#사진_점프볼DB(김지용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