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니리그] 존재감 키워가는 용인 KLRA 농구교실, 또 하나의 소중한 경험 쌓는다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19-06-06 1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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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점프볼과 함께하는 용인 KLRA 유소년 농구교실’이 2019 하모니리그 대회 참가를 결정, 또 하나의 소중한 경험을 쌓는다.

오는 7월에는 ‘2019 한국초등농구연맹 배 전국 유소년 하모니리그’가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점프볼과 함께하는 유소년 농구교실의 참가가 확정되면서 그 열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점프볼과 함께하는 농구교실 가맹점 중에서 의왕 PBC 박혜숙 농구교실과 원주 와이키키 농구교실이 참가 의사를 밝힌 가운데 최근 공식대회에 연이어 출전하며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용인 KLRA 유소년 농구교실 역시 이번 대회에 6학년 대표팀을 내세워 또 하나의 소중한 경험을 쌓는다.

“좋은 취지로 만들어진 대회에 참가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설렘 가득한 말투로 입을 연 점프볼과 함께하는 용인 KLRA 유소년 농구교실 백성현 감독은 “리그 형식의 대회 출전은 이번이 처음인데 아이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또 한 번 값진 경험을 쌓았으면 좋겠다”고 대회에 참가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첫 대회 출전인 만큼 승패보단 경험과 추억을 쌓는데 중점을 뒀다. 한 단계 더 성장할 아이들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은 백성현 감독은 즐기되, 부상에 주의를 기울이라는 당부의 말도 함께 덧붙였다.

백 감독은 “계속해서 경험을 쌓아가고 있는 아이들이기 때문에 실전 경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길 바란다. 또, 리그전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부담감을 떨치고 경기를 즐기라고 강조했다. 다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그러면서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남았는데, 남은 기간동안 아이들과 함께 잘 준비해서 대회 때 최선을 다해 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_점프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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