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모든 것이 처음이지만, 이 순간을 간직할 것이다.”
미국 어바인(Irvine) 전지훈련을 마친 서울 SK, 그들은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에 나섰다. 매해 가는 곳이지만, 첫 경험을 한 이들도 있다. 바로 2018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서 전체 10순위로 SK 유니폼을 입은 우동현이 그 주인공이다.
SK는 매해 여름 미국 어바인(Irvine)으로 전지훈련을 떠나고 있다. 스킬 트레이닝 위주인 1차, 팀 훈련 위주인 2차로 나뉘어져 있으며 올해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김선형, 최준용, 안영준 등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선수들은 물론 우동현, 장태빈 등 신인 선수들 역시 먼 미국 땅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돌아왔다.
이번 전지훈련 역시 그동안 함께 해왔던 제이슨 라이트 코치는 물론 밥 윌렛 코치 역시 SK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큰 도움을 했다.
장태빈과 함께 굵은 땀을 흘린 우동현은 미국에서의 첫 훈련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매 순간이 처음이지만, 단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가 강한 편. 뜻깊은 추억을 안고 돌아온 그는 새 시즌 SK가 마련한 비장의 무기이기도 하다.
# 사진_점프볼 DB
# 영상_SK 제공
# 영상편집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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