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PHE 유소년 농구교실, 점프볼 유소년 프로젝트 여섯 번째 파트너로 합류

김지용 / 기사승인 : 2019-06-17 12: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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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지용 기자] 유소년 농구만 11년 째 지도하고 있는 강우형 원장이 이끄는 강남 PHE 유소년 농구교실이 점프볼 유소년 프로젝트 여섯 번째 파트너로 합류했다.


군산고와 경희대를 졸업한 후 현대 모비스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거친 강우형 원장은 은퇴 후 경희대 대학원에 진학해 교육대학원 석사를 취득했다.


올해 36세인 강우형 원장은 20대 중반에 유소년 농구계에 입문해 벌써 11년 째 잔뼈가 굵은 베테랑 중에 베테랑이다.


2007년부터 농구교실을 운영해오며 지난 2013년 강남으로 자리를 옮긴 강 원장은 당시만 해도 강남에 농구만 전문적으로 하는 농구교실이 없다는 걸 확인하고 현재의 위치에 유소년 농구교실을 오픈하게 됐다.


강 원장은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가진 농구교실이 하나쯤은 필요해 보였다. 그래서 오랜 고민 끝에 강남으로 자리를 옮겨 PHE의 문을 열었다. 초기에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현재는 나를 포함 6명의 강사들이 열심히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점프볼 유소년 프로젝트는 진즉부터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었다. 단기적인 이벤트로 끝나지 않을까 싶어 합류를 고민했는데 점프볼에서 지속적으로 유소년 농구에 관심을 갖고 투자하는 것을 보고 합류하게 됐다. 앞으로 점프볼과 PHE 모두 상생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점프볼 유소년 프로젝트 합류 소감을 전했다.


#사진_김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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