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이천 SK텔레콤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17회 서울SK나이츠&나이키 빅맨 캠프 개막식, 개막식에는 이정대 KBL총재를 비롯해 김동욱 대한민국농구협회 부회장, 오경식 서울SK나이츠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15명의 SK나이츠 유소년 클럽 선수들과 57명의 엘리트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캠프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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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이천 SK텔레콤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17회 서울SK나이츠&나이키 빅맨 캠프 개막식, 개막식에는 이정대 KBL총재를 비롯해 김동욱 대한민국농구협회 부회장, 오경식 서울SK나이츠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15명의 SK나이츠 유소년 클럽 선수들과 57명의 엘리트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캠프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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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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