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용호 기자] 2019년, 치어리더로서 7년차를 맞이한 차영현 치어리더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2019-2020시즌도 원주 DB와 함께한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어엿한 베테랑이 되어 만난 그는 이제는 가족같은 DB 팬들과 다시 만날 생각에 무척이나 설레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면서 다가오는 시즌에는 원주 홈 경기가 '그린엔젤스 데이'로 꾸며지는 날도 왔으면 좋겠다며, DB 사무국에 귀여운 어필을 하기도 했다. 지금 같이 무더운 날씨가 찾아오기 전, 따뜻한 봄날의 끝자락에서 만났던 차영현 치어리더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구성_ 김재연 에디터
# 사진_ 홍기웅 기자, 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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