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호민 기자] 뉴올리언스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ESPN의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는 리그 소식통을 인용, 1일(한국 시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J.J 레딕(34, 193cm)이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계약 규모는 2년 2,650만 달러다.
리그 최고 슈터 중 하나인 레딕은 지난 2시즌 필라델피아에서 총 146경기에 출전해 평균 17.6득점(FG 44.9%) 2.5리바운드 2.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특히 장기인 3점슛 성공률은 40.7%(평균 3개 성공)에 달하며 필라델피아의 슈터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로써 뉴올리언스는 가드진 보강에 성공했다. 기존의 즈루 할러데이를 중심으로 앤써니 데이비스 트레이드의 대가로 데려온 론조 볼, 조쉬 하트 그리고 여기에 레딕까지 가세해 다음 시즌 가드진 뎁스를 더욱 탄탄히 다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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