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편집부] 송교창과 박정현의 4년 전 약속은 과연 무엇일까.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 7월호가 1일 발행해다. 표지는 삼일상고 시절 원투펀치로 고교 정상에 오른 송교창과 박정현이다. 지금은 전주 KCC의 현재, 고려대의 주장으로 다른 위치에 서 있지만, 2019년 말부터는 같은 프로 선수가 될 두 친구가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놨다. 더불어 2019 KBL 국내 신인드래프트 순위를 예상하는 이야기와 원주 DB의 신입 코치 김주성, 남다른 2년차를 꿈꾸는 변준형의 스토리까지 담아봤다.









# 구성_주민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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