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용호 기자] 지난 6월,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 전반기가 모든 일정을 마쳤다. 매년 대학무대로 쏠리는 스포트라이트 대부분은 그해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설 4학년 맏형들이 가져가기 마련. 하지만, 올해 1학기에는 이 선수에게 유독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평균 29.1득점이라는 압도적인 활약으로 올해 득점상을 미리 점찍어둔 단국대의 에이스, 윤원상이 그 주인공이다.
하지만, 그의 시선은 득점상이 아닌 다른 곳에 있었다. 매년 가드진 형들의 졸업으로 3학년 때부터 팀의 1옵션, 에이스가 된 상황에 윤원상은 팀의 완연한 에이스가 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미 시작된 여름방학, 종별선수권과 MBC배에서 그간의 징크스까지 떨치겠다고 힘줘 말한 윤원상. 그의 담백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 본 인터뷰는 점프볼 7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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