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천/민준구 기자] 도만타스 사보니스가 첫 경기를 결장한다.
24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릴 현대모비스 초청 4개국 국제농구대회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과 리투아니아의 첫 경기에서 사보니스가 결장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 관계자는 “사보니스가 첫 경기에 결장한다. 복통으로 인해 경기 출전이 어렵다는 메시지를 전해왔다”고 이야기했다.
사보니스는 요나스 발렌츄나스와 함께 리투아니아의 기둥이다. NBA 팬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유명 인사이기도 하다. 그러나 대한민국 전 결장 소식을 전하며 국내 농구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마리우스 그리고니스 역시 결장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발렌슈나스는 출전 소식을 알렸다. 대한민국농구협회 관계자는 "사보니스의 결장은 아쉽지만, 발렌츄나스는 정상 출전이 확정됐다"고 이야기했다.
# 사진_FIB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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