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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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섭의 주간 MVP] “부족한 2% 채워준 두경민, DB의 에너지 레벨이 올라갔다”
조영두 기자 2022.10.31
[점프볼=조영두 기자]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가 어느덧 1라운드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안양 KGC(6승 1패)가 단독 선두 자리를 굳게 지킨 가운데 부상 선수들이 복귀한 원주 DB(4승 2패)는 4연승으로 공동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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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STAT] 컵대회에서 패한 팀, 정규리그서 복수한다
이재범 기자 2022.10.31
[점프볼=이재범 기자] KBL 컵대회와 다른 승부가 나오고 있다. 2022 MG새마을금고 KBL 컵대회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경상남도 통영에서 열렸다. 10개 구단과 상무까지 11개 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수원 KT가 정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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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STAT] ‘최다 기록’ 3점슛, 펑펑 터지면 순위도 쑥쑥
이재범 기자 2022.10.26
[점프볼=이재범 기자] 21경기 기준 가장 많은 3점슛이 터졌다. 3점슛에 따라서 팀 성적도 춤을 춘다. 2022~2023시즌이 21경기를 치렀다. 270경기 중 아직 10%도 소화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한 가지 특징이 있다. 3점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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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출신의 빅맨 전환, 힘들었지만 불만은 없었습니다”
김종수 2022.10.25
2008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는 역대 최고 황금드래프트중 하나로 불린다. 1라운드에서 뽑힌 대부분 선수들이 팀내 주축선수 및 주전급 혹은 핵심 식스맨 등으로 상당 기간 동안 활약을 이어나갔기 때문이다. 특히 로터리픽으로 지명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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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성의 주간 MVP] “성실한 이근휘, 백업 선수들에게 희망 심어줬다”
서호민 기자 2022.10.24
[점프볼=서호민 기자] 농구의 계절이 돌아왔다. 대어급 스타들의 연쇄적인 이동, 신생 팀 창단, 40대 감독들의 가세 등 다양한 이슈 속에 2022-2023시즌이 개막했고, 10개 팀은 9일 동안 적게는 3경기 많게는 5경기씩 소화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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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STAT] ‘첫 개막 3연승’ KGC, KBL 최초 개막 4G 연속 3P 10개+ 도전
이재범 기자 2022.10.22
[점프볼=이재범 기자] KGC인삼공사가 이번엔 KBL 최초의 기록에 도전한다.안양 KGC인삼공사는 SBS 시절 포함해 팀 통산 최초로 개막 3연승을 질주했다. 김승기 감독이 물러나고 김상식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KGC인삼공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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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STAT] ‘춘추전국시대 예고?’ 개막 2연승+ 1팀은 KBL 최초
이재범 기자 2022.10.21
[점프볼=이재범 기자] 서울 SK를 제외한 9팀이 2경기 이상 치렀다. 개막 2연승+ 신바람을 낸 팀은 안양 KGC인삼공사가 유일하다. 1997시즌 출범한 이후 KBL 최초의 사례다. 지난 15일 막을 올린 2022~2023시즌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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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섭의 농구노트]KBL의 2대2 수비전술(5) 강력한 볼핸들러를 모는 법 위크&넥스트커버리지
정지욱 기자 2022.10.20
[점프볼=글 이규섭 해설위원 / 정리 정지욱 기자] Weak 조금 어려운 수비 방법으로 많은 연습과 정확한 약속이 필요하다. 연습이 잘되어 있다면 매우 좋은 수비다. 공격수의 특징에 맞춰서 수비전략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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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STAT] ‘첫 2년 연속 개막전 승리’ KGC, 첫 개막 3연승 노린다
이재범 기자 2022.10.19
[점프볼=이재범 기자] KGC인삼공사가 처음으로 2년 연속 개막전에서 이겼다. 내친 김에 첫 개막 3연승에 도전한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어느 팀도 무시하지 못할 강팀으로 바꿔놓은 코칭 스태프가 모두 떠나고, 주포 전성현마저 이적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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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훈 감독님하고 누가 더 키가 큰지 자웅을 겨뤄봤죠
김종수 2022.10.18
‘농구는 신장이 아닌 심장으로 한다’는 유명한 명언에도 불구하고 농구라는 스포츠에서 신장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않다. 자신의 키보다 높은 곳을 향해 공을 집어넣어야하고 리바운드 등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상당수 과정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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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STAT] 홈팀 3점슛 성공률 25.8%, 최근 10시즌 중 최저
이재범 기자 2022.10.17
[점프볼=이재범 기자] 이변이 일어났다. 강팀으로 분류되었던 팀들이 홈에서 패배를 당했다. 공통점을 찾는다면 3점슛 부진이다. 2022~2023시즌이 시작되었다. 15일과 16일 3경기씩 총 6경기가 열렸다. 우승후보로 꼽혔던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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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안 하면 후회할 것 같았다” 명품 바이어가 된 이현중 전 KGC 통역
최창환 기자 2022.10.15
[점프볼=최창환 기자] 농구를 좋아하는 이라면, 적어도 한 번쯤은 프로팀의 구성원이 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현중 통역 역시 고교 시절 자신의 꿈을 ‘KBL 팀 통역’이라 적었고, 그 꿈을 이뤘다. 안양 KG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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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기자들의 판타지 리그 스토리⓵ 기자들의 자존심 세워줄 NO.1 픽은?
정지욱 기자 2022.10.10
[점프볼=정지욱 기자]프로스포츠는 단순히 경기를 보는 단계를 넘어 다양한 방법의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스포츠일수록 더 그렇다. 세계최고의 농구 리그인 NBA도 마찬가지다. 판타지리그는 NBA를 즐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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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남북선수단 남측기수, 얼떨결에 맡았습니다”
김종수 2022.10.10
’왕눈이‘ 정은순(51‧185cm)은 대한민국 여자농구사에서 정말 많지않았던 ’정통파 센터‘로 불린다. 선수생활 내내 포스트에서 전쟁에 가까운 몸싸움과 리바운드 쟁탈전을 벌였다. 좋은 신체조건을 가지고있음에도 골밑에서 벗어나 슛을 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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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유희형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㉔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의전 담당
점프볼 편집부 2022.10.06
[점프볼=편집부]점프볼이 유희형 전 KBL 심판위원장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를 연재합니다. 1960~1970년대 남자농구 국가대표를 지낸 유희형 전 위원장은 이번 연재를 통해 송도중에서 농구를 시작한 이래 실업선수와 국가대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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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섭의 농구노트]KBL의 2대2 수비 전술(4) '김승기표 뺏는 수비' 블리츠&아이스
정지욱 기자 2022.10.06
[점프볼=글 이규섭 자문위원/정리 정지욱 기자] KBL에서 많이 사용하는 2대2 수비 전술. 이번 시간에는 김승기 감독 체제의 KGC가 즐겨썼던 트랩과 아이스에 대해 알아보자.4) Trap (Blitz)결정적인 순간이나 압박에 취약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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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라이언트-클락이 향한 필리핀, 대체선수 경연장?
정지욱 기자 2022.10.05
[점프볼=정지욱 기자]2022-2023 프로농구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통영에서 진행 중인 KBL컵을 통해 각 구단 외국선수들의 경기력도 어느 정도 확인이 됐다. 컵 대회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있는 반면에 벌써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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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호는 놔두라고…, 즐거우셨으면 만족합니다”
김종수 2022.10.04
“신명호는 놔두라고!” 프로농구에 별반 관심없는 팬들까지도 한번쯤 들어본적 있는 유명한 대사다. 경기중 상대 팀 감독들이 작전타임시 '신명호는 슛이 약하니 노마크 찬스를 내주더라도 수비하지 말라'는 지시를 내리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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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 양준석 응원 위해 현장 찾은 이현중 “1순위 예상했다”
잠실학생/조영두 기자 2022.09.27
[점프볼=잠실학생/조영두 기자] 이현중이 양준석을 응원하기 위해 드래프트 현장을 찾았다. 2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 체육관 관중석에 반가운 얼굴이 앉아 있었다. NBA 도전을 잠시 멈추고 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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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원한 전주의 전태풍입니다”
김종수 2022.09.27
2009년 있었던 귀화혼혈선수 드래프트는 KBL 역사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전에도 국내에 혼혈선수들이 없던 것은 아니지만 해외에서 농구를 배우고 커리어를 쌓은 이들을 불러들여 대대적으로 드래프트를 실시한 것은 사상 최초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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