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Search: 3,642건

thumbimg

[조원규의 시원한 농담] 대학 감독들의 수다 ② - 대학농구 이야기
조원규 기자 2018.12.08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2018년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가 끝나고 이틀 후, 서울의 한 식당에서 세 명의 남자대학농구 감독을 만났습니다. 역대 대학리그 최고의 성적을 올린 성균관대 김상준 감독, 잠시 침체기를 거쳐 새로운 ...

thumbimg

[민준구의 타임머신] 농구 유망주를 찾아라! ‘KBL 장신자 발굴 프로그램’
민준구 2018.12.07
[점프볼=민준구 기자] 2018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1순위의 주인공은 고려대 박준영(195.3cm, F)이 차지했다. 그를 지명한 부산 KT는 물론, 박준영와 그의 부모님, 지인 등 많은 사람들이 환호한 순간이었다. 그들의 ...

thumbimg

[조원규의 시원한 농담] 대학 감독들의 수다 ① 드래프트 이야기
조원규 기자 2018.12.04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2018년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가 끝나고 이틀 후, 서울의 한 식당에서 세 명의 남자대학농구 감독을 만났습니다. 역대 대학리그 최고의 성적을 올린 성균관대 김상준 감독, 잠시 침체기를 거쳐 새로운 ...

thumbimg

[민준구의 타임머신] 파디 엘 카티브 : 한국농구를 공포에 떨게 했던 남자
민준구 2018.11.30
[점프볼=민준구 기자] 2000년대 초중반, ‘아시아의 조던’이라 불리던 남자가 있었다. 198cm에 100kg이 넘는 거구, 그러나 벌처럼 빨랐던 레바논 사나이에게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매번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었다.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30) 일반인참가자 강바일 “움직임 좋은 슈터가 되고파”
강현지 2018.11.25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마지막 주인공은 중앙대에서 휴학, 몽골 프로리그를 경험하고 온 강바일(23, 191.8cm)이다. 어렸을 적 부모님들 따라 온 이민이었지만, ...

thumbimg

[줌 인 NBA] 리빌딩 아닌 리툴링 LA 클리퍼스, Lob City의 향수를 지워내다!
양준민 2018.11.25
[점프볼=양준민 기자] 올 시즌 서부 컨퍼런스 상위시드 경쟁에 시즌 개막 전 많은 이들의 예상했던 것과 달리 낯선 팀들의 이름이 보이고 있다. 바로 올 시즌 리그 하위권을 전전하며 탱킹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됐던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29) 일반인참가자 조한진 “KBL에서 뛰는 것이 꿈”
강현지 2018.11.2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9편의 주인공은 일본에서 커리어를 쌓다가 일반인자격으로 드래프트에 참가한 동해규슈대(중퇴) 조한진(21, 192.7cm)이다. 학업을 위해 ...

thumbimg

[민준구의 타임머신] ‘서동철 열풍’ KT의 양궁 농구, 원조는 누구?
민준구 2018.11.23
[점프볼=민준구 기자] 원조 양궁 농구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최근 부산 KT의 상승세가 무섭다. 서동철 감독 부임 이후, 공격적인 팀 칼라를 가져가며 공동 2위에 올라 있다. KT의 강점은 바로 3점슛. 무려 경기당 11.3개의 ...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28) 상명대 김성민 “KBL에서 기억에 남는 선수가 되고파”
강현지 2018.11.2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8편의 주인공은 김준형, 최재화와 마찬가지로 프로 조기진출을 결정한 상명대 김성민(22, 178.9cm)이다. 경기당 평균 16득점(정규리 ...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27) ‘한스타’ 꿈꾸는 한준혁 “단신가드들의 롤 모델 되고파”
강현지 2018.11.20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7편의 주인공은 46명의 드래프티 중 최단신 일반인 참가자 한준혁(21, 170.6cm)이다. 46명 중 최단신에 꼽히지만, 농구에 대한 ...

thumbimg

[영상][내가쓰는이력서] KBL 예비스타들, D-6! 드래프트 앞둔 46인의 각오
강현지 2018.11.20
[점프볼=강현지 기자] 역대 최다! 46명의 취업준비생이 프로 무대에 도전장을 냈다.오는 2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년도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46명의 지원자들이 10개 구단의 부름을 기다린다. 졸업예정자로는 변 ...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26) 경희대 최재화 “나만큼은 믿어도 되겠다는 말 듣고파”
강현지 2018.11.19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6편의 주인공은 경희대 재학 중 프로 조기진출을 결정한 최재화(20, 179.3cm)다. 화려하진 않지만,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수비에 있 ...

thumbimg

[민준구의 타임머신] KBL 최초의 외국인 감독 제이 험프리스
민준구 2018.11.16
[점프볼=민준구 기자] 한국농구연맹(KBL)은 1997년 출범 이래 무려 49명의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그중에서 단 한 명의 외국인 감독이 존재했는데 바로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제이 험프리스가 그 주인공이다.

thumbimg

[줌 인 NBA] 길어지는 스테판 커리의 부상, 퀸 쿡에겐 또 다른 기회로!
양준민 2018.11.16
[점프볼=양준민 기자] 스테판 커리(30, 191cm)의 결장이 길어지면서 덩달아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팬들의 근심까지 커지고 있다.

thumbimg

[매거진] 지도자 노하우 집대성! 양산 메이드 스포츠 유소년 농구교실
김지용 2018.11.14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전문잡지 점프볼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농구전문 매체로서 18년간 농구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점프볼은 2018년 1월부터 ...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25) 프로조기진출 선언 김준형 “누군가의 롤 모델이 되고파”
강현지 2018.11.12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5편의 주인공은 고려대 중퇴를 결심하고, 프로 조기 진출을 결정한 김준형(21, 201.1cm)이다. 삼일상고 시절부터 장신 슈터로 이름을 ...

thumbimg

[조원규의 농구 in] 김광원 “은퇴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조원규 2018.11.12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한국 스포츠교육 희망나눔 사회적 협동조합(이하 조합). 이름이 깁니다. 그리고 복잡합니다. 무엇을 하는 단체일까요? 성격은 협동조합입니다. 협동조합기본법에 의하면, 협동조합은 재화 또는 용역의 구매, 생산 ...

thumbimg

[조원규의 농구 in] 한기범 “나의 재능을 타인의 희망으로”
조원규 2018.11.12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1988년 농구대잔치에서 우승했을 때, 우리 팀은 영등포지구 장애인 센터를 찾았다. 승리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사인볼을 주자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그리고 모두가 떠날 시간, 한기범만 보이지 않았다. 그가 ...

thumbimg

[줌 인 NBA] 동부로 돌아온 지미 버틀러, 필라델피아의 승부수는 성공할까?
양준민 2018.11.12
[점프볼=양준민 기자] 2년 만에 재회한 애제자와 해피엔딩을 꿈꿨지만 또 다시 그 끝은 아쉬운 이별이었다. 바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감독, 탐 티보듀와 이제는 미네소타의 남색 유니폼에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파란색 유니폼으로 옷 ...

thumbimg

[매거진] 키 크고 착한 농구 선생님들이 모여있는 곳, 용인 KLRA 유소년 농구교실
김지용 2018.11.09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전문잡지 점프볼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농구만을 전문으로 하는 매체로서 18년간 농구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점프볼은 201 ...

주요기사

더보기

HOT PHOTO

JUMPBALL 매거진

더보기

점프볼 연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