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Search: 3,579건

thumbimg

[조원규의 시원한 籠談] KBL의 레전드, 주희정을 만났습니다.
조원규 기자 2017.11.10
2017년 10월 29일. 한 선수로 인해 이 날은 한국농구의 역사가 됐습니다. 국내 최초로 정규리그 1000경기 출장을 기록한 주희정입니다. 주희정이 KBL에서 활약한 20년 동안, 이 선수를 코트에서 볼 수 없었던 경기는 15경기 ...

thumbimg

[줌 인 NBA] ‘제이슨 테이텀’, 헤이워드 부재에도 BOS이 웃는 이유!
양준민 2017.11.05
[점프볼=양준민 기자]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버틴다”는 말이 있다. 올 시즌 보스턴 셀틱스가 그렇다. 보스턴은 2017-2018시즌, 시작과 함께 난관에 부딪혔다. 바로 올 여름 야심차게 영입했던 고든 헤이워드(27, 203cm)를 ...

thumbimg

[줌 인 NBA] 1년의 기다림 벤 시몬스, ‘PHI와 엠비드의 한’ 풀어줄까?
양준민 2017.10.28
[점프볼=양준민 기자] 지난 시즌에 이어 또 한 명의 대형 신인의 등장으로 필라델피아 전 지역이 들썩이고 있다. 바로 지난해 2016 NBA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의 영광을 안았지만 개막 직전 오른발 중족골 골절이라는 큰 부상을 당 ...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상명대 정강호, “절실함을 보이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강현지 2017.10.27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스물다섯 번째의 주인공은 상명대학교 주장 정강호(23, 194cm)이다. 뛰어난 운동능력과 활동량으로 리바운드, 블록슛에서 강점을 보인 정 ...

thumbimg

[영상][내가쓰는이력서] 동국대 홍석민, “오랫동안 코트에 있고 싶습니다!”
강현지 2017.10.25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스물네 번째의 주인공은 동국대학교 주장 홍석민(22, 198cm)이다. 3점슛이 가능한 장신 포워드, 홍석민이 프로 무대 진출 도전 앞에 ...

thumbimg

[줌 인 NBA] ‘성장하는 그리스 괴인’ 아데토쿤보, 리그 정복을 시작하다!
양준민 2017.10.25
[점프볼=양준민 기자] 그리스 괴인, 야니스 아데토쿤보(22, 211cm)의 시즌 초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아데토쿤보는 올 시즌 개막 후 4경기에서 평균 38.5분 출장 36.8득점(FG 65.9%) 10.8리바운드 5.3어시스트를 ...

thumbimg

[영상][내가쓰는이력서] 한양대 박민석, 깨고 나가야 할 벽 앞에 서다
강현지 2017.10.25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스물세 번째의 주인공은 한양대학교 박민석(22, 190cm)이다. 다재다능함이 장점인 그가 이젠 프로 무대를 바라본다. 올 시즌 목표는 6 ...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양씨 형제’ 홍석-성훈의 #성격 #입사 후 포부
강현지 2017.10.23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스물두 번째의 주인공은 프로 조기 진출을 택한 양홍석(20, 198cm, 중앙대 휴학), 양성훈(19, 188cm, 부산 중앙고) 형제다. ...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양씨 형제’ 홍석-성훈의 #성장과정, #경력사항
강현지 2017.10.23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스물두 번째의 주인공은 프로 조기 진출을 택한 양홍석(20, 198cm, 중앙대 휴학), 양성훈(19, 188cm, 부산 중앙고) 형제다. ...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조선대 정해원, “꿈의 무대에서 뛰어보고 싶습니다”
강현지 2017.10.22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스물한 번째의 주인공은 조선대학교 주장 정해원(22, 187cm)이다. 3점슛 하나로 대학 무대에서 이름 알린 정해원이 프로 무대 진출에 ...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건국대 고행석, 전국체전까지 지켜봐주세요!
강현지 2017.10.18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스무 번째의 주인공은 건국대학교 주장 고행석(22, 186cm)이다. 그간 슬럼프를 겪었던 고행석이 프로데뷔를 앞두고 본 모습을 되찾았다. ...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고려대 김윤, "KBL 전문수비수가 되고파"
강현지 2017.10.16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열아홉 번째의 주인공은 고려대학교 김윤(22, 187cm)이다. 필요할 때 3점슛 한 방을 터뜨려 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김윤은 오는 1 ...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영상] 중앙대 김우재, 배움의 무대앞에 서다
강현지 2017.10.1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열여덟 번째의 주인공은 중앙대학교 김우재(22, 198cm)다. 장신인 데다 내외곽을 오가는 플레이로 중앙대 살림꾼 역할을 해낸 그가 이제 ...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경희대 이건희, 'KBL'이란 갤럭시를 꿈꾸다
강현지 2017.10.09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열일곱 번째의 주인공은 경희대학교 이건희(22, 194cm)다. 블루워커형 빅맨으로 손꼽히는 이건희를 만나 농구 선수를 꿈꾸게 된 계기, ...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한양대 유현준 ② “꿈의 무대서 쇼케이스 같은 경기를 하고 싶어요”
강현지 2017.10.02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열여섯 번째 주인공은 한양대 유현준(20, 181cm)이다. 고졸루키를 생각에만 그쳤던 그가 얼리 엔트리를 선언하게 된 이유는 뭘까. #성 ...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한양대 유현준 ① 대학리그 최고의 패서는 나
강현지 2017.10.02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열여섯 번째의 주인공은 프로 조기 진출을 선언한 한양대학교 유현준(20, 180cm)이다. 남한강초에서 농구를 시작한 유현준이 가드 고교 ...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중앙대 장규호 "내 롤모델은 김선형"
강현지 2017.09.17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열다섯 번째의 주인공은 중앙대학교 주장, 장규호(22, 183cm)이다. 올 시즌 장규호의 목표는 ‘멀티플레이어’. 후반기 자신감을 되찾은 ...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경희대 정지우, KBL 최고의 수비왕을 꿈꾸다
강현지 2017.09.1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의 취업 이력서. 열네 번째 주인공은 경희대학교 정지우(22, 176cm)다. 화려한 것보다는 궂은 일, 득점보다는 수비에 강한 그를 만나 농구 선수를 꿈꾸게 된 ...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연세대 허훈 ② “지명 순위보다 프로에서 살아남고 싶어요”
강현지 2017.09.08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 이력서. 열세 번째 주인공은 연세대 허훈(22, 180cm)이다. 1편에서 그가 걸어온 길을 살펴봤다면 2탄에서는 #성격과 #입사(프로 데뷔) 후 ...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연세대 허훈 ① 제1의 허훈을 꿈꾸다
강현지 2017.09.08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의 취업 이력서. 열세 번째 주인공은 연세대학교 주장 허훈(22, 180cm)이다. 용산중-용산고-연세대까지, 이력서에 적은 것처럼 농구선수로서 ‘엘리트 코스’를 ...

주요기사

더보기

HOT PHOTO

JUMPBALL 매거진

더보기

점프볼 연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