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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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흔들림 없는 철학이 중요' 김포 구정회 유소년 농구교실
김지용 2018.06.27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전문잡지 점프볼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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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용인 JJCLAN 김중길 & 석명준 "아이들 진심부터 챙기는 농구교실 만들고파"
김지용 2018.06.25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전문잡지 점프볼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농구만을 전문으로 하는 매체로서 18년간 농구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점프볼은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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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6) 단국대 원종훈, 슛까지 장착한 PG 꿈꾸다
강현지 2018.06.2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6편의 주인공은 단국대 주장 원종훈(22, 176cm)이다. 정통 포인트가드로서 중·고등학교 때부터 U대표 커리어를 쌓아온 원종훈. 최근 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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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5) 한양대 김기범 "위기 때 믿고 쓸 수 있는 선수 되고파"
강현지 2018.06.18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5편의 주인공은 한양대 김기범(23, 188cm)이다. ‘믿쓰한가’, 프로 무대에 양동근, 조성민, 이재도, 한상혁, 최원혁 등 믿고 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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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스타] Mr.기본기 팀 던컨,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위대한 리더! - ②
양준민 2018.06.17
[점프볼=양준민 기자] 1편에선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던컨의 만남, 그리고 최전성기 시절을 다뤄봤다. 이제 2편에선 서서히 30대 중반의 나이로 향하면서 팀의 주연이 아닌 조연을 자처, 마지막까지 샌안토니오만을 생각했던 던컨의 선수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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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스타] Mr.기본기 팀 던컨,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위대한 리더! - ①
양준민 2018.06.16
[점프볼=양준민 기자] 2017-2018시즌,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팬들은 명가의 부진과 카와이 레너드와 구단 사이의 대립을 바라보며, 이 선수의 이름을 계속해 떠올렸을 것 같다. 바로 NBA 역사상 최고의 파워포워드 중 한 명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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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4) 건국대 서현석 “열심히뿐만 아닌 잘하는 선수가 되고 싶어”
강현지 2018.06.1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4편의 주인공은 건국대 주장 서현석(23, 198cm)이다. 높이뛰기 선수 출신인 만큼 운동 실력 하나는 으뜸. 농구를 시작했을 때부터 덩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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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FINAL] Adieu 2017-2018시즌 NBA, 리그 최강 팀의 자격을 증명한 GSW! - ①
양준민 2018.06.09
[점프볼=양준민 기자] 2017-2018시즌 NBA, 그 대장정의 끝에는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2연패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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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FINAL] Adieu 2017-2018시즌 NBA, 리그 최강 팀의 자격을 증명한 GSW! - ②
양준민 2018.06.09
[점프볼=양준민 기자] 2017-2018시즌 NBA, 그 대장정의 끝에는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2연패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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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3) 단국대 권시현, 클러치 슈터를 꿈꾸다
강현지 2018.06.0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3편의 주인공은 단국대 권시현(22, 184cm)이다. 남들보다 늦게 농구공을 잡게 됐지만, 권시현은 당당히 주전을 꿰차며 대학무대에 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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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아쉬움으로 막을 내린 Celtic Pride 보스턴의 유쾌한 반란!
양준민 2018.05.28
[점프볼=양준민 기자] 7차전까지 가는 명승부로 많은 이들을 눈을 즐겁게 했던 2017-2018시즌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의 최종 승자는 다름 아닌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였다. 클리블랜드는 28일(이하 한국시간), TD 가든에서 열린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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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 고려대 장태빈, “주희정 코치님처럼 롱런하는게 꿈!”
강현지 2018.05.28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편의 주인공은 고려대 장태빈(22, 183cm)이다. 4학년이 돼서야 주축으로 거듭났지만, 가드 명문 송도 출신인 그의 실력은 탄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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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 동국대 변준형, KBL 최고를 꿈꾸다
강현지 2018.05.2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1편의 주인공은 동국대학교 주장, 변준형(22, 186cm)이다. 전천후 에이스 활약을 펼치며 팀 에이스가 된 그의 농구 이야기를 들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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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동부 최강자 르브론 제임스, 올 시즌도 정상등극을 꿈꾸다!
양준민 2018.05.13
[점프볼=양준민 기자] 1라운드는 버린 것일까. 동부 컨퍼런스의 최강자, 르브론 제임스가 올 시즌도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당초, 사람들은 2라운드 시작되기 전까지 토론토 랩터스의 우세를 예상, 올 시즌이야말로 르브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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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2년 연속 동부 파이널 진출 보스턴, 지난 시즌의 아쉬움 털어낼까?
양준민 2018.05.10
[점프볼=양준민 기자] ‘어빙도 없고, 헤이워드도 없고’, 차포를 모두 잃었음에도 보스턴 셀틱스는 강했다. 2017-2018시즌 NBA 플레이오프,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의 주인공들이 모두 정해졌다. 올 시즌 동부 컨퍼런스의 왕좌를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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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완전체의 GSW, 디펜딩 챔피언의 자존심 지켜낼까?
양준민 2018.05.09
[점프볼=양준민 기자] 실로 완전체를 보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바로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판타스틱 4’ 이야기다. 2일(이하 한국시간),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와 뉴올리언스 펠리컨즈의 서부 컨퍼런스 세미파이널 2차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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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규의 시원한 籠談] 조성원은 명지대의 해결사가 될 수 있을까?
조원규 기자 2018.05.06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1995년 동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 세미파이널 1차전. 인디아나 페이서스가 경기 종료 18.7초를 남기고 뉴욕 닉스에게 6점을 뒤진 상황. 레지 밀러는 18.5초 동안 8점을 성공시키며 팀에게 승리를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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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뚝심있는 농구클럽' 분당 삼성 썬더스 유소년 농구단
김지용 기자 2018.05.05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전문잡지 점프볼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농구만을 전문으로 하는 매체로서 18년간 농구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점프볼은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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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규의 시원한 籠談] 양형석 감독 “선수는 선수답게, 선배는 선배답게”
조원규 기자 2018.05.01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중앙대는 1952년에 농구부를 창단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해에 전국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이후로도 대학 정상권 자리를 내려놓지 않고 있습니다. 52연승으로 대학농구의 역사를 새로 썼고, 대학리그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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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고군분투 알드리지, ‘명가(名家)’ SAS를 지탱한 버팀목!
양준민 2018.04.12
[점프볼=양준민 기자] 많은 이들의 우려를 샀지만 명가는 역시 명가였다. 2017-2018시즌 전통의 명가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정규리그 47승 35패를 기록, 21시즌 연속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비록 1990-2000시즌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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