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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아시아컵] 이동근이 만든 ‘싱가포르 도서관’…“상대가 누구든 끝까지 물고 늘어질 것”
홍성한 기자 2026.04.05
[점프볼=홍성한 기자] “상대가 누구든 코트 위에서 끝까지 물고 늘어지겠다.” 3x3 남자농구 대표팀은 4일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 OCBC 스퀘어에서 열린 2026 국제농구연맹(FIBA) 3x3 아시아컵 메인드로우(본선)에서 일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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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합류+약점 보강' 분당 팀식스 U12 대표팀의 목표는 SK 단장배 우승!
조형호 기자 2026.04.05
[점프볼=조형호 기자] SK 단장배 U10부 디펜딩 챔피언 분당 팀식스가 U12부에서도 우승을 노린다.분당 팀식스 농구교실(분당 SK 주니어 나이츠) U12 대표팀이 발톱을 드러낼 준비를 마쳤다. 약 2년 전 SK 유스들의 가장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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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다산 KCC 갈매초 유소녀 5인방의 시끌벅적한 농구 도전기
조형호 기자 2026.04.05
[점프볼=조형호 기자] 갈매초 5학년 여학생 5인방이 구리다산 KCC 체육관에 에너지를 더하고 있다.구리다산 KCC 이지스 주니어 농구교실(이성환 원장)에는 농구 새내기들의 걸음마를 위한 초등부 연합반이 있다. 초3부터 초6의 유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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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아시아컵] “예상대로였다” 배길태 감독의 확신…일본·싱가포르 연파, 8강으로
홍성한 기자 2026.04.05
[점프볼=홍성한 기자] “예상했던 대로 흘러갔다.”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3x3 남자농구 대표팀은 4일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 OCBC 스퀘어에서 열린 2026 국제농구연맹(FIBA) 3x3 아시아컵 메인드로우(본선)에서 일본에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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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째 매진’ LG, 홈 팬 앞에서 정규리그 우승 세리머니
창원/이재범 기자 2026.04.05
[점프볼=창원/이재범 기자] LG가 10번째 매진 홈 팬들 앞에서 정규리그 우승 세리머니를 진행한다.창원 LG는 5일 창원체육관에서 부산 KCC와 마지막 홈 경기를 갖는다. 지난 3일 수원 KT를 꺾고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LG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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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이면 돌아올 줄 알았는데…” 복귀 앞둔 커리, 앞으로의 일상이 달라진다!?
최창환 기자 2026.04.05
[점프볼=최창환 기자]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가 마침내 돌아왔다.커리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팀 훈련을 마친 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복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해당 소식은 ‘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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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8000점-4000리바운드-3000어시스트 도전’ 함지훈, 부족한 건 11어시스트
이재범 기자 2026.04.05
[점프볼=이재범 기자] 함지훈이 KBL 최초로 정규리그 통산 8000점 4000리바운드 3000어시스트를 기록할 수 있을까? 함지훈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이제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서는 건 딱 2경기 남았다. 울산 현대모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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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어시스트왕 도전’ 허훈, 알바노에게 내준 1위 탈환 가능할까?
이재범 기자 2026.04.05
[점프볼=이재범 기자] 허훈이 이선 알바노에게 내준 어시스트 1위를 되찾을 수 있을까? 2025~2026시즌도 막바지다. 남은 경기는 9경기. KBL은 득점과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록, 3점슛 성공 1위에게 시상을 한다.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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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민이 예비 선임 곽정훈, 안세영에게 보내는 호소 “제발 전화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잠실학생/이상준 기자 2026.04.05
[점프볼=잠실학생/이상준 기자] 한 달 뒤 훈련병이 될 신승민, 그를 향한 예비 선임들의 조롱(?) 전화가 끊이지 않았다.상무는 지난 2일 2026년 2차 국군체육부대 선수 모집 합격자를 발표, 합격자들에게 개별적으로 합격 소식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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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의 결승 자유투 득점에 쏟아진 가지각색의 반응
잠실학생/이상준 기자 2026.04.05
[점프볼=잠실학생/이상준 기자] “3점슛 시도 만으로 대단하다” VS “민규요? 갈 길이 먼 선수라”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일 홈(대구체육관)에서 열렸던 홈 마지막 경기인 고양 소노와의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극적인 승부를 연출,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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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협회장기] ‘중2인데 202cm’ 대형 유망주, 많은 관심에 부담 없었을까…“새로운 동기부여가 됐어요”
영광/홍성한 기자 2026.04.05
[점프볼=영광/홍성한 기자] “부담이라기보다 재미있었다.”중학교 2학년(1년 유급)인데 등록된 신장이 202cm에 달한다.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지만, 이 대형 유망주는 그 시선을 부담이 아닌 동기부여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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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부임한 조동현 감독이 강조하는 것, 세밀한 수비와 기본기
이재범 기자 2026.04.05
[점프볼=이재범 기자] “수비에서 더 좋아질 거 같고,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게 생겨서 다들 재미있고, 흥미롭게 훈련에 임한다.”연세대는 지난 3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원정 경기에서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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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쏟아졌던 SK와 가스공사의 3점슛 총 37개 → ‘양팀 합산 최다 3점슛 성공 역대 2위’… 밀어주기 제외하면 1위
잠실학생/이상준 기자 2026.04.05
[점프볼=잠실학생/이상준 기자] 의미 있는 기록 하나가 정규리그가 끝나가는 시점에서 나왔다.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맞대결. 최종 스코어(106-102)에서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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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비상!' 돈치치 이탈한 레이커스, 리브스도 빠진다... 복사근 부상으로 시즌 아웃
이규빈 기자 2026.04.05
[점프볼=이규빈 기자] 이번 시즌 레이커스에 마가 제대로 꼈다.미국 현지 기자 '샴즈 카라니아'는 5일(한국시간) LA 레이커스 오스틴 리브스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브스는 복사근 부상으로 4주에서 6주간 결장하며 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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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다니엘이 식스맨상을 받았으면 좋겠다”라는 형의 칭찬에 수줍은 미소… “더 잘 해야죠!”
잠실학생/이상준 기자 2026.04.05
[점프볼=잠실학생/이상준 기자] 에디 다니엘(19, 190cm)이 프로 데뷔 첫 시즌에 맞이할 봄 농구를 향해 걸어가고 있다.서울 SK 다니엘은 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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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부진→감독 교체?' 올랜도, 모슬리 감독 대체자로 덴버 우승 사령탑 거론
이규빈 기자 2026.04.05
[점프볼=이규빈 기자] 말론이 올랜도의 차기 감독으로 거론됐다.올랜도 매직은 이번 시즌 시작 전, 가장 큰 기대를 받던 팀이었다. 파올로 반케로와 프란츠 바그너라는 강력한 원투펀치에 약점이던 슈터 포지션을 정상급 3점 슈터인 데스먼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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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훈 은퇴투어에 등장한 ‘킹’, 레전드에게 예우 갖춘 정관장의 깜짝 선물
안양/최창환 기자 2026.04.05
[점프볼=안양/최창환 기자] 단순히 기념사진을 찍는 데에 그치지 않았다. 선수 함지훈이 마지막으로 안양을 방문한 날, 정관장은 예우를 갖추며 은퇴투어를 빛냈다.울산 현대모비스는 4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안양 정관장과의 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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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이 캡틴에게’ 정관장만의 전통, 이보다 특별한 캡틴데이가 또 있을까?
안양/최창환 기자 2026.04.05
[점프볼=안양/최창환 기자] 어느 때보다도 의미 깊은 캡틴데이 아니었을까. 정관장의 주장 박지훈(31, 182cm)은 마치 돌아온 캡틴에게 팀은 여전히 단단하다는 걸 보여주는 듯한 활약상을 펼쳤다.안양 정관장은 4일 안양 정관장 아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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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였어?' 그린의 레이커스행, 실제로 논의 있었다... 본인도 이적 고려
이규빈 기자 2026.04.04
[점프볼=이규빈 기자] 그린과 르브론이 한 팀에서 뛰는 모습을 볼 수도 있었다. 지난 트레이드 마감 시한, 가장 큰 화두는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거취였다. 소속팀 밀워키 벅스가 부진에 빠지며, 계약 기간이 1년 반밖에 남지 않은 아데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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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아시아컵] '김승우 2점포 쾅쾅' 싱가포르 도서관 만들어버린 男 3x3 대표팀 조 1위로 8강 진출
서호민 기자 2026.04.04
[점프볼=서호민 기자] 4년 만의 쾌거다. 한국 3x3 남자대표팀이 일본, 싱가포르를 물리치고 조 1위로 아시아컵 8강에 진출했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3x3남자농구대표팀은 4일 싱가포르 OCBC 광장 특설코트에서 개최된 ‘FI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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