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매체 팬사이디드는 5일(한국시간), 보레고 전 감독이 뉴올리언스 코칭스태프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그는 어소시어트 헤드 코치 자격으로 팀에 합류한다.
보레고 전 감독은 샌안토니오 스퍼스에서 긴 시간 코치를 맡은 뒤, 2018년 샬럿의 감독으로 뽑혔다. 라멜로 볼, 마일스 브릿지스 등 젊은 선수들을 잘 성장시켰으며 화끈한 공격 농구를 보이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플레이인 토너먼트 제도가 도입된 이후, 두 시즌 연속 대패로 플레이인 토너먼트를 마치며 큰 무대 약점을 노출했다. 결국 2012-2022 시즌을 끝으로 샬럿에서 경질되었다.
휴식기를 갖고 있던 보레고 전 감독은 댈러스에서 포착되며 댈러스 코칭스태프 합류설이 제기되기도 했었다. 하지만 그의 행선지는 뉴올리언스였다. 다음 시즌부터 윌리 그린 감독이 수석 코치로 활약할 전망. 매체는 “보레고 감독의 공격 전술은 뉴올리언스에 큰 힘이 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사진_AP연합뉴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