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오세근, 찰스 로드 따돌리고 리바운드 통산 11위

이재범 기자 / 기사승인 : 2023-12-04 04: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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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재범 기자] 오세근이 정규리그 통산 리바운드 11위에 자리잡았다. 자밀 워니는 21위로 한 계단 끌어올렸다.

서울 SK는 3일 안양 정관장과 경기에서 85-71로 승리하며 9번째 승리(7패)를 맛봤다. 자밀 워니(26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 2스틸)와 안영준(20점 10리바운드 2어시스트 3점슛 6개), 김선형(10점 3리바운드 10어시스트 3스틸)이 돋보였다.

오세근은 이날 17분 15초 출전해 7점 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리바운드 4개를 추가한 오세근은 정규리그 통산 3,179리바운드로 찰스 로드(3,178개)를 1개 차이로 따돌리고 11위에 올랐다.

10위는 3,222개의 문태영이다. 문태영과 43개 차이인 오세근은 이번 시즌 평균 5.4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어 3라운드 내에는 상위 10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워니는 통산 2,254리바운드를 기록해 2,248리바운드의 윤호영을 6개 차이로 제치고 21위로 상승했다.

20위 2,298개의 양희종보다 44개 뒤진 워니는 3라운드 초반에는 무난하게 양희종까지 따라잡을 것이다.

통산 리바운드 1위는 6,208개의 라건아다. 라건아는 곧 5,235리바운드의 2위 서장훈과 1,000개 격차까지 벌릴 수 있다.

#사진_ 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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