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호중 객원기자] 조 프런티 코치가 밀워키 벅스로 향한다.
9일(한국시간) CBS스포츠는 프런티 애틀랜타 코치가 밀워키로 향한다고 보도했다.
프런티 코치는 2022-2023 정규시즌 중반 네이트 맥밀란 감독대행이 경질되면서 팀의 감독대행을 잠시 맡았던 자다. 이후 퀸 스나이너 감독이 오면서 다시 수석코치로 돌아가 시즌을 완주했다.
프런티는 과거 밀워키 벅스에서 제이슨 키드 감독이 경질되었을 때도 감독 대행을 맡았던 적 있다.
두 번의 감독 대행직을 수행하면서 경험치를 쌓은 그는 아드리안 그리핀 신임 감독을 보좌하러 밀워키 벅스로 향한다. 밀워키 선수단 입장에서는 강력한 코칭스태프 보강이다.
여기에 더불어 매체는 패트릭 무톰보 피닉스 코치도 밀워키로 향한다고 전했다. 그리핀호 코칭스태프의 윤곽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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