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원준 인터넷기자]한 없이 추락하던 필라델피아 식서스에게 희소식이 들려왔다.
디 애슬레틱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필라델피아의 스타 조엘 엠비드가 코로나19로 미네소타와의 경기(28일)에 돌아올 것이다. 미네소타와의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경우, 올랜도 전(30일)에서는 가능할 것 같다”고 소식을 전했다.
엠비드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확진되면서 9일 이후 결장하고 있다. 대신 벤치멤버인 안드레 드러먼드가 센터자리를 지키고 있다.
엠비드가 결장하는 동안 필라델피아는 2승 6패에 머무르고 있다. 토바이어스 해리스와 세스 커리가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추락하는 엠비드의 빈자리가 너무 크다. 엠비드 결장이전까지 8승 2패로 동부컨퍼런스 상위권을 차지했던 필라델피아는 현재 10승 8패로 중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엠비드는 코로나19 확진 이전까지 9경기에 출전해 평균 21.4점 9.6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필라델피아는 엠비드의 복귀로 팀 전력이 정상화 될 예정이다.
#사진_AP/연합뉴스, 샴즈 카라니아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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