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부터 2021~2022시즌을 준비하는 팀 훈련을 시작한 울산 현대모비스는 18일 울산으로 이동해 19일부터 25일까지 체력훈련을 한다.
훈련 일정은 오전에는 종합운동장에 있는 모래 위에서 인터벌 훈련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울산동천체육관에서 개인기와 5대5 전술훈련, 야간에는 재활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소화한다.
지난 시즌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현대모비스는 김민구가 은퇴하고, 전준범이 전주 KCC로 떠난 대신 박병우와 김지후, 김수찬, 홍순규 등이 새로 가세했다.
#사진_ 현대모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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