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윤덕주배] 나흘간의 예선 마무리, 남녀 결선 대진 확정

통영/임종호 / 기사승인 : 2021-11-01 08: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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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결선 대진 팀이 모두 가려졌다.

지난 28일부터 경남 통영에서 열리고 있는 윤덕주배 제33회 연맹회장기 전국 남녀초등학교 농구대회가 31일 여수 쌍봉초교와 부산 명진초교의 경기를 끝으로 나흘간의 예선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14팀이 결선 무대를 밟은 남초부의 경우 청주 중앙초교와 수원 매산초교가 8강 직행의 행운을 누렸다. 디펜딩 챔피언 경기 성남초교는 서울 삼광초교를 상대하며 시즌 2관왕을 노리는 부산 성남초교는 상주 상산초교와 준준결승 진출을 놓고 다투게 됐다.

10팀이 조별리그를 통과한 여초부는 벌써 8강 대진의 절반이 완성된 상태다. 대구 월배초교는 영광 홍농초교-창원 산호초교 승자와 4강 문턱에서 격돌하며 전년도 우승팀 광주 방림초교는 부산 대신초교 혹은 온양 동신초교와 준결승 진출을 겨룬다.

한편, 초등부 결선 토너먼트 경기는 1일 오전 10시부터 경남 통영체육관에서 열린다.

#사진_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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